첫만남이용권 사용처와 사용기한|2년으로 늘었습니다
임신·출산 · 전국 상시 신청
- 첫째아200만 원
- 둘째아 이상300만 원
- 지급 방식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문의처1566-3232
아이가 태어나면 받는 지원금입니다. 복지로에서 155만 회 조회됐습니다.
얼마를 받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부터 첫째아는 200만 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입니다. 그 이전 출생아는 출생아당 200만 원입니다.
| 구분 | 지원 금액 | 지급 방식 |
|---|---|---|
| 첫째아 | 200만 원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 둘째아 이상 | 300만 원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 정해진 예외 사유 | 동일 | 현금 지급 |
왜 현금이 아니라 포인트인가
지급 원칙이 바우처이기 때문입니다. 신청할 때 등록한 1개 카드사의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가 들어갑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을 받으려고 국민행복카드를 이미 갖고 있다면 그 카드에 그대로 지급됩니다. 카드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다는 뜻입니다.
현금으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문이 인정하는 현금 지급 예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양육시설 또는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조치되고 있는 아동으로, 지자체나 시설에서 출생신고가 이루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디딤씨앗통장으로 현금 지급이 가능합니다. 가정위탁 보호 아동은 위탁부모의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며, 아동 명의 디딤씨앗통장을 원하면 그 계좌로 현금 입금이 가능합니다.
둘째 · 출생아의 보호자가 수형자이고 수형시설 안에서 양육하며 수감기간 중 신청한 경우입니다.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호자 명의 통장에 현금으로 입금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
지원 대상은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고, 2024년 이후 출생아로서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이 초과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즉 출생신고만 해두면 저절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따로 신청해야 하고, 2년이 지나면 신청 자격이 없어집니다.
어디서 신청하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복지로 온라인 경로는 로그인 → 서비스 신청 → 복지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임신출산 → 첫만남이용권입니다.
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나
사업안내가 정한 방식은 "쓸 수 있는 곳"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못 쓰는 업종"을 빼는 것입니다. 아래 업종을 뺀 전 업종에서 쓸 수 있고, 온라인 구매도 됩니다.
| 유흥업종 | 일반 유흥 주점업, 무도 유흥 주점업, 생맥주 전문점, 기타 주점업 |
|---|---|
| 사행업종 | 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
| 위생업종 | 안마시술소, 마사지, 사우나 (이미용실은 제외 — 쓸 수 있습니다) |
| 레저업종 | 비디오방, 노래방 등 |
| 기타 | 성인용품, 상품권, 면세점, 전자상거래상품권 |
업종 구분은 공공기관 클린카드 사용처에 준한 한국표준산업분류 세분류를 따릅니다. 그래서 "여기서 되나"가 헷갈릴 때는 가게 이름이 아니라 그 가게의 업종 분류가 기준입니다.
주의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상품권을 사는 것은 안 됩니다. 사업안내가 밝힌 이유는 상품권으로 바꿔두면 첫만남이용권의 사용기간을 넘겨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용기한은 언제까지인가
아동 출생일(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입니다.
| 사용 시작 | 이용권 지급일(포인트가 생성된 날) |
|---|---|
| 사용 종료 | 아동 출생일로부터 2년 |
| 소멸 | 종료일 다음 날 0시부터 자동소멸 — 남은 포인트는 사라집니다 |
2026년 1월 1일에 태어난 아이라면 2027년 12월 31일 24시까지 쓸 수 있고, 2028년 1월 1일 0시부터 남은 포인트가 소멸합니다.
여기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기간은 원래 1년이었습니다. 2024년 사업안내까지는 "출생일로부터 1년"이었고, 지금 검색하면 나오는 오래된 안내글 상당수가 그 기준으로 쓰여 있습니다. 1년인 줄 알고 서둘러 쓰거나, 반대로 이미 지났다고 포기하면 손해입니다.
잔액은 어디서 조회하나
정부 쪽에 통합 잔액조회 창구가 없습니다. 카드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 카드사의 문자·알림톡을 보거나 국민행복카드 상담센터로 문의합니다.
| BC카드 | 1899-4651 |
|---|---|
| 삼성카드 | 1566-3336 |
| 신한카드 | 1544-8868 |
| KB국민카드 | 1599-7900 |
| 롯데카드 | 1899-4282 |
확인된 것과 확인되지 않은 것
확인된 것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기준 첫째아 200만 원·둘째아 이상 300만 원, 국민행복카드 이용권(포인트) 지급 원칙, 현금 지급 예외 두 가지, 신청 대상이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 이내인 아동이라는 점, 신청 경로. 모두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가 복지로에 제공한 제도 상세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2026년 7월 30일 갱신).
확인되지 않은 것 · 사용기한 2년은 2026년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의 「사용 종료일」 항목과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업소개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만 같은 사업안내 PDF의 문답 부분에는 "1년"이라는 옛 문구가 그대로 남아 있어 문서 안에서 서로 어긋납니다. 이 글은 규정 본문(2년)을 따랐으나, 본인 아이의 소멸 예정일은 카드사 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1566-3232)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개별 가맹점이 실제로 결제가 되는지는 업종 분류에 달려 있어 이 글에서 가게 단위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5일 보완 · 이 글은 처음 발행할 때 「사용기한과 사용처 제한은 원문에 적혀 있지 않아 다루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사실과 달랐습니다. 복지로 요약에는 없었지만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사업안내에 사용기간·제외업종이 모두 명시돼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채워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생신고만 하면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통장으로 현금을 받을 수 있나요?
원칙은 국민행복카드 포인트입니다.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 보호조치 아동, 보호자가 수형자인 경우 등 원문이 정한 예외에만 현금 지급이 인정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이미 있는데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수급 등을 위해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기존 카드에 지급이 가능합니다.
둘째를 낳으면 얼마인가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둘째아 이상은 300만 원입니다. 첫째아는 200만 원입니다.
최종 확인일: 2026년 9월 4일. 이 글은 공식 발표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정보이며 정부기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개인별 지급 방식과 신청 가능 여부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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